B카테고리

방문객

누구든지 미국을 방문하려는 사람, 또는 90일 이상 미국에 머무르길 원하는 사람들은 B 카테고리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

방문비자는 캐나다 국민과 미국 방문을 원하는 캐나다 거주자, 혹은 미국 국경 허용카드를 소지한 멕시코 국민들에게는 요구되지 않는다. 방문 비자는 가장 많이 발행되는 비자이고 여행이나 비지니스를 위해서도 발행된다. B-1비자는 비지니스를 위한 단기 비자이고 B-2 비자는 주로 여행을 위한 비자이다. 하지만 여행과 비지니스를 합친 B-1/B-2 비자 발행 또한 가능하다.

B-1 , B-2 비자 만기는 최대 10년이고 이는 한번만 입국이 허용되거나 또는 여러번의 입국이 가능한 두가지 종류로 나뉜다. 1995년 1월 1일 이후 무제한 비자는 10년비자로 바뀌었고 10년 이상 연장할 수 없다. 10년 비자는 비자 소지자에게 비자 만기전까지 미국을 원하는대로 드나들수 있는 권리를 준다. B-2 비자는 만기후 비자 연장이 가능해도 한번에 대개 6개월 미만으로 발행이 된다. 이때 기간은 이민국에서 결정하게 된다. B-2비자를 발행하는 조건 속에는 비자 만기 날짜, 고유 번호 , 여권 만기일과 미국으로 여행가는 이유등이 있다.

B 비자로는 미국회사에서 일을 할 수 없다. 비록 급여가 다른 나라로부터 나온것일지도 말이다. B-1비자 소지자가 전문적인 회의나 비지니스에 참석하거나, 계약을 협상하거나 혹은 투자를 원할시 비지니스에 관한 변호사나 회계사와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B-1비자 방문객은 반드시 해외영구 거주권을 소지해야 한다.

DS-156와 DS-157의 서류를 작성하는 것 이외에도 추가적인 서류-이를테면 미국내 거주중인 방문하는 사람의 초청장등-가 요구된다. B-1 비자 획득을 위해서 여행의 목적, 미국 여행의 루트, 일을 계속 할것이라는 확인이 담긴 회사 증명서등이 담긴 서류를 구비해야 한다. 또한 방문비자 만기시 미국을 떠날것이라는 확인이 담긴 서류도 작성해야 한다.

요구되는 서류형식으로는DS-156이 있다.여행이 주 목적인 경우에 미국내 여행계획이 담긴 서류과 왜 돌아가야 하는지의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 자영업자의 경우 이 서류들은 얼마나 오래 비지니스를 했는지의 여부를 회계사나 거래자가 작성해야 한다.

B비자 신청은 미국대사관이나 영사관으로 해야하며 인터뷰 면접이 있다. 몇몇 영사관에서 비자허용은 인터뷰가 끝날무렵 획득한다. 혹은 비자가 승인되는 즉시 우편물로 받을 수 있도록 발송우편을 요구하기도 한다. 만약 비자신청이 자국이외의 나라에서 행해졌을경우, 비자신청과정은 더 면밀히 진행된다.왜냐하면 미국입국을 하기 위해 다른 나라에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B-2 비자 연장신청은 한번에 최대 6개월이 가능하다. 반면 B-1비자 연장신청은 고용주로 부터 왜 비자연장이 필요한지의 설명이 담긴 서류를 요구한다.만약 연장신청이 거절되었다면 굳이 애원할 필요는 없다. 쉽게 말해 , 6개월후에 미국을 떠날 수 있고 그 다음날 다시 입국해서 6개월동안 머무를 수 있지만 아마도 이것을 여러번 계속 할수 있을수는 없을 것이다. 비록 많은수가 B비자를 1년이나 2년동안 미국내에 머물기 위해 이용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당국이 사실을 알게 되고 입국이 거절된다. 결과적으로 이전의 비자를 남용한 기록을 갖고 있는 B비자 소지자들은, 미국으로 부터 주의자로 찍히고 더이상 이 시스템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여심히 관찰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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