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지원

미국 고용주에게 각인 시키기

취업 지원은 사실 당신의 취업 탐색 과정중의 비지니스 카드라고 볼 수 있으며 잠재적인 고용주와의 첫번째 컨택으로 볼 수 있다. 미국내의 취업 지원은 자국과의 취업 지원과는 다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취업 지원

항상 강조하는 바이지만 잘 작성된 이력서가 기본으로 되어야 한다. 미국 이력서 형식은 자국과의 형식과는 다를수 있으니 주위하기 바란다. 예를 들어 경력란은 대개 맨 앞에 쓰여진다. 또한 소개와 당신의 자질등에 강조해야 한다는 점을 적어도 1분 이상 생각하길 바란다.

또한 고용주로 부터의 긍정적인 답변을 받기를 원한다면 아무래도 이 분야에 있어 전문가인 사람의 조언을 받아 들여 이력서 형식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지원서, 자기소개, 이력서, 각종 증명서등 모든 서류가 꼼꼼히 구비되어져있는지를 확인해야 하며 깔끔하게 정리되어져야 한다.(대부분의 회사들은 더럽거나 제대로 정리 안된 이력서등을 좋아하지 않는다). 또한 이력서도 첫 인상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커버레터

커버레터에는 소개와 첫 인상을 남긴다. 커버 레터는 지원서와 함께 당신의 자질, 교육과 전문적인 경력등을 나타내는데에 꼭 필요한 요소이다. 짧고 간략하지만 명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커버레터를 하는 이유는 지원서를 받는 사람에게 당신이 그 직업에 꼭 맞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 시키기 위해서이다. 어떠한 내용을 작성하든지 그것은 정보적이며 신뢰적이고 높은 동기가 담겨 있어야 하며 지원서를 받는 사람에게 당신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다는 인식을 갖게 해야 한다. 개인적인 접근을 추가하는 것도 좋다.

지원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관심을 나타나는것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 것이 좋다. 그 직업에 관해 당신이 적합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기회가 된다면 왜 직업을 바꾸고자 하는지를 설명하라. 마지막으로 작성량은 한 페이지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취업 지원서는 반드시 자필로 작성되어야 하며 문법을 체크하도록 한다.

이력서 작성

이력서는 당신을 나타내는 것이다. 간결하고, 정확한 이력서는 좋은 이력서의 중요 요소이다. 미국 이력서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첨부되어져야 한다:

·개인 정보

· 교육

· 언어 능력

· 특수한 스킬

· 직업 경력

· 취미

· 레페런스

미국 이력서는 반드시 한장이상이 넘어 가면 안된다는 사실을 명시하자. 추가 공간이 필요하다면 지원서의 여분 공간-예를 들면 경력 란등-을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력서 그 자체로는 한 지원자의 모든것을 아주 짧게 보여주기 때문에 제대로 안보여지고 그냥 지나칠 경우가 많다. 기억할 사항: 미국에서 시간은 돈이다. 그리고 많은 고용주들은 자리에 맞는 사람을 고용하기 위하여 수백명의 지원자들의 이력서를 봐야 한다. 미국과 유럽의 다른 차이점은 미국이력서에는 사진을 넣지 않는다는 점이다.

최근의 직업 경력과 업무, 그리고 기술등에 대해 집중하자. 가장 최근에 가졌던 직업을 첫순위로 해서 기간대 별로 리스트를 작성한다. 문장은 짧고 가장 중요한 요소등은 각 섹션의 위에 올려놓는것이 좋다. 절대로 ‘저는..’ 이라는 서술적인 말을 써써는 안된다. 예를 들자면 ‘저는 판매를 담당했습니다’ 보다는 ‘판매직 담당’이라는 표현이 더욱 낫다. 또한 개인적인 업무등-가령, 1백만 달러의 상품판매에서 3백만까지 수익성과를 거뒀다는 등-을 나열하는 것이 좋다.

인터뷰

회사에 이력서를 보내기 시작했다면 회사로 부터 연락을 받길 기다리는 것이 좋다. 만일 회사내의 누군가가 지원결과에 대해 연락을 해주기로 했다면 결과를 알아보기위해 다시 연락을 취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 하지 말길 바란다. 지속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이 좋다면 지원의 다음 단계는 인터뷰로 행해진다. 외국 회사에 아주 특별한 일자리를 지원하지 않고서야 인터뷰는 영어로 진행될것이기 때문에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경우 가능한한 빨리 어학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

약속시간에 맞게 도착하는 것은 필수적으로 지켜야 한다. 면접시 의상도 적절히 맞추는것이 중요하다. 가령 남자는 어두운 계열로, 넥타이와 단정한 슈트 차림이 좋고 여자는 단정한 슈트 차림이나 치마 정장이 좋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자질에 대해 의논하기 위해 미리 준비를 해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 인터뷰는 전형적인 격식적 형태를 띈다. 소개로 시작하여 악수를 하고 명함을 교환한다. 소개가 끝난후에는 약간의 가벼운 대화가 이어진다. 이 이후, 비지니스 미팅이 시작된다.

인터뷰 질문에는 솔직하게 하지만 예의를 지켜서 대답하는 것이 좋으며 중간에 질문을 끊지 않도록 한다. 원하는 일 자리에 얼마나 자신이 적합한지를 잘 나타내고 열심히 일 할것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회사 구조나 동료등에 대한 질문이 나왔을경우 여러 궁금사항을 물어보는 것도 좋다.

미국의 인터뷰는 항상 회사내의 지위에 대한 흥미가 나타난 편지와 함께 진행된다.만약 취업이 결정났다면 계약 전에 마약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이는 유럽 회사에서는 사생활로 간주되어 이루어 지지 않는 일이기도 하다.


www.justlanded.com © 2003-2021 Just La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