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카드와 취업비자

언제,어떻게 신청해야 할까

  만약 미국으로 일을 하길 계획하고 있다면 녹색카드나 취업비자를 소지해야 한다. 이 두가지 카드는 다른데, 이해하기 쉽도록 이 차이점을 설명하고 어떠한 것이 당신에게 적합한지 나열해 놓았다.

녹색 카드는 영구거주 비자이며 미국내에서 제한없이 일을 하거나 살수 있는 법적인 권리를 준다. 그리고 자유로이 미국을 드나들 수 있다.

미국내에서 취업을 할 수 있는 또다른 방법은 취업비자획득이다.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것은H1-B로써 이는 3년간의 효력을 가지며 연장도 가능하다. 첫번째로 해야할 일은 일을 구하고 미국 회사에 취직이 되어있어야 한다. 당신과 회사를 위한 다음 단계는 당신의 비자를 진행하는 것이다. 이것은 시간을 많이 소비할 수 있고 또한 비용이 든다. H1-B 비자는 특별한 회사와 연관이 되어 있는데 이비자로는 다른 일자리로 바꿀 수 없다.

취업비자 획득을 위한 필요한 사무절차의 상세한 설명을 위해 자국내의 미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 문의하기를 권고한다. 또한 법적인 사무절차를 즐기지 않는 이상, 신청 절차를 도와줄 법적 조언자를 고용하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녹색카드와 취업비자의 상세한 설명을 위해 비자 섹션을 참고 하기 바란다.

불법 일자리

취업비자나 녹색비자 획득을 거절당한 많은 사람들은 미국에서 불법으로 일한다. 비록 미국에 불법으로 일하는 근로자가 정말로 몇백만이 있지만 이 선택을 하라고 추천하고 싶지 않다. 불법으로 일하는 근로자들은 끊임없는 추방의 두려움하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종종 회사로 부터 착취당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당국으로부터 발각이 되면, 많은 벌금을 물게 되고 몇년간 미국 입국이 금지 된다.

미국내에서 법적인 일자리를 얻기 위해서는 사회 안전 번호가 필요한데 이는 모든 미국 시민과 법적인 이민자들에게 발행된다. 위조 문서로 이익을 취하는 블랙 마켓이 존재하는데 이는 어떠한 서류든 간에 몇백달러에서 수천달러까지 그 비용이 든다. 만약 불법으로 일을 하다 발각 될경우, 그 결과는 위조문서로 일하는 경우보다 훨씬 더 심각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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